후기 형태의 글이 광고인 경우가 있습니다. 광고 자체가 문제는 아니지만, 광고인지 아닌지를 알고 읽는 것과 모르고 읽는 것은 다릅니다.
표시 의무
대가를 받고 작성한 글에는 그 사실을 표시해야 합니다. 협찬, 지원, 광고 같은 표기가 본문 안에 있는지, 눈에 띄는 위치에 있는지 봅니다. 글 맨 아래 흐린 글씨나 해시태그 사이에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
표시가 없을 때 참고할 신호
- 특정 의료기관 이름과 위치, 담당자가 반복해서 나오는 경우
- 예약이나 상담으로 이어지는 링크가 있는 경우
- 비슷한 문장 구성의 글이 여러 계정에서 같은 시기에 올라오는 경우
- 부작용이나 불편했던 점이 전혀 없는 경우
이런 신호가 있다고 반드시 광고인 것은 아닙니다. 다만 후기 하나를 근거로 결정하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.
후기로 알 수 없는 것
후기는 그 사람의 조건에서 나온 결과입니다. 나이, 상태, 함께 받은 시술, 회복 환경이 다르면 같은 결과가 나오지 않습니다. 후기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결과의 예측이 아니라 질문의 목록입니다.